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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카자흐스탄 촬영을 앞두고 월동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곧 카자흐스탄으로 영화 촬영을 간다면서 월동 준비를 위해 에어컨 필터, 선풍기 날개를 청소했다.
구성환은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는 작업도 했다. 겨울이 되면 반려견 꽃분이 때문에 바닥 온도를 못 높여 입김이 나온다고.
구성환은 뽁뽁이가 창문에서 떨어지자 철물점 사장님한테 연락해 도움을 청했다.
철물절 사장님은 물을 많이 뿌려야 하고 물에 세제를 조금 넣어서 뿌리면 잘 붙는다고 알려줬다.
구성환은 창문에 세제 섞은 물을 많이 뿌린 뒤 뽁뽁이를 붙이고는 앞집 아주머니와의 소통을 위해 창문 하나를 건너뛰어서 뽁뽁이를 붙였다.
현재 다이어트 중인 구성환은 식판을 꺼내 사과, 달걀, 서리태 콩물로 식사를 했다.
구성환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으면서 라면 먹방을 시청했다. 구성환은 라면을 못 먹은지 3주나 됐다며 라면을 먹고 싶어 했다.
구성환은 현재 10kg 정도가 빠졌지만 살이 빠져도 티가 안 난다고 하소연하면서 다음 날 식단을 확인했다.
코드쿤스트는 구성환의 식단을 두고 현재 두 달치가 예상되어 있다고 알려줬다. 박나래는 "살림하는 주부들도 이렇게 못할 거다"라고 구성환을 놀라워했다.
구성환은 꽃분이를 데리고 꽃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강아지 놀이터로 향했다.
구성환은 해외에 나가 있는 동안 꽃분이를 부모님한테 부탁할지 아니면 다니는 유치원에 보내야 할 지 고민이라고 했다.
구성환은 꽃분이와 떨어질 생각에 걱정도 많고 아이를 키우는 느낌이라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구성환은 미용도구를 꺼내 꽃분이 털을 정리해주고 반신욕도 시켜줬다.
구성환은 카자흐스탄 일정을 앞두고 친구로 지내는 이주승 어머니를 만났다.
구성환은 이주승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주승이 때문에 친해졌다. 못하는 얘기가 없을 정도로 친구 사이다"라고 전했다.
구성환은 이주승 어머니를 위한 장갑을 선물로 건넸다. 이주승 어머니는 구성환의 카자흐스탄 촬영을 위해 조끼, 방한 양말, 방한 마스크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