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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영란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집을 찾았다. 김지민은 "여기는 우리 오빠 방이다. 저희가 수면이혼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이 "깨소금이 쏟아지는데 왜 수면이혼 했냐"고 묻자, "수면 이혼을 안 하면 이혼할 판국이다. 코를 너무 심하게 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해외여행을 가도 무조건 숙소 2개 잡는다. 제가 문고리 살짝 당기는 소리에도 깨는 스타일"이라며 "항상 오빠를 깨우니까 (서로) 제대로 못 잔다. 그래서 따로 자기 시작했는데 둘 다 아침에 너무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7월 결혼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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