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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28일 "펭귄 꼬리를 들어 올린 사람은 출연자가 아닌 연구원이다. 출연진은 사전에 주의를 받고, 전혀 접촉하지 않았다"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달 1일 남극의 날을 맞아 오후 10시50분부터 3·4회 연속 내보낼 예정이다.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 돼 살아가는 월동대원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는 과정을 담았다. 24일 방송한 2회에서 백종원은 남극 세종기지 근무 대원들에게 일본식 닭요리 '치킨난반'을 대접했는데,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4월 서울 신사동에 문을 연 PPL 식당 메뉴 '닭튀김정식'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더본코리아는 "방송 메뉴와 브랜드 홍보는 전혀 연관이 없다. 지나친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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