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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방송인 랄랄이 딸 서빈 양과 함께 절친 브라이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랄랄은 방송에서 딸의 첫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스튜디오를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미고 촬영에 나섰다.
촬영을 마친 뒤 그는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미국 삼촌네로 간다”며 딸 서빈과 함께 브라이언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집 앞에는 ‘노 키즈 존(No Kids Zone)’이라는 명패가 붙어 있었고, 랄랄은 예상치 못한 문전박대를 당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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