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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이 완벽한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12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랄랄은 딸 서빈이와 함께 브라이언의 집을 찾아갔다.
김종민 역시 브라이언과 친분이 있다며 “어릴 때부터 활동을 같이 했다. 그 때부터 깔끔했다. 이상하다 했는데 점점 더 심해진 거”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노키즈존이지만 “베이비는 괜찮다. 말 못하잖아”라며 서빈이를 반겼고, 마침 서빈이가 옹알이를 하자 랄랄이 “서빈아 조용히 해”라며 긴장했다.
브라이언은 랄랄과 서빈이 집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먼지부터 털었고, 완벽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집 내부에 대해 랄랄은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오빠다. 소품 하나하나 미국에서 사왔다고 한다. 할로윈 끝나자마자 크리스마스 준비를 한다고 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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