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보
- 픽인사이드 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범준은 스튜디오에 등장, 키의 집들이 당시 문세윤 못지않은 먹방을 선보인 것을 두고 "먹는 걸 진짜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서범준은 전현무와 박나래가 먹은 게 다 어디로 가는 거냐고 하자 그만큼 운동을 한다고 전했다.
서범준은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을 다 너무 뵙고 싶었다면서 가장 만나고 싶었던 멤버는 팜유라인이라고 했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팜유에 티오가 났다. 팜유에 비주얼이 필요하다"고 최근 결혼한 이장우를 언급했다.
자취 9년 차 서범준은 오전 6시에 기상해 거실로 나왔다. 서범준의 자취하우스는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깨끗한 화이트톤으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가구도 다 보러 다녔다는 서범준은 틈새공간을 활용해 청소도구를 놓고 수납장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는 깔끔한 집 상태를 보여줬다.
서범준은 양치부터 한 뒤 불고기 위에 치즈를 뿌리며 아침 준비를 했다.
서범준은 보통 작품이 끝나면 하루 정도는 먹고 싶은 걸 먹는 치팅데이를 즐긴다고 했다. 이번에는 준 치팅데이라고.
서범준은 저당빵을 이용해 치즈불고기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서범준은 저당으로 먹는 이유는 최소한의 양심 때문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저당과 저당이 만나면 고당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서범준은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저당 갈릭 디핑 소스를 비롯한 각종 저당 소스를 꺼내서 아침 식사를 했다.
서범준은 반려견 몽드를 향해 "형 너무 행복하다"면서 발을 동동거렸다.
서범준은 빵을 먹으면서 빵 영상을 시청했다. 서범준은 그 정도로 빵을 사랑한다고 했다.
서범준은 샌드위치를 다 먹자마자 바로 설거지하고 뒷정리 하더니 냉동실을 열고 새로운 빵을 꺼내 에어프라이어에 넣었다.
서범준은 빵을 데우는 사이 또 다른 빵을 꺼내서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범준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희 어머니가 여러 가지 빵을 잘라 놓으시면 제가 하루에 다 먹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되게 좋아했나보다"라고 빵 사랑의 역사를 전했다.
서범준은 크루아상에 이어 연유 바게트, 황치즈 바게트까지 쉴 새 없이 빵을 먹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영상만 보는데 김치찌개가 당긴다"면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