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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한다. 멤버들은 15년간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름답게 이별한다.소란의 소속사 MPMG는 "소란은 신보 활동과 내년 1월 예정된 콘서트를 끝으로 고영배 1인 체제가 된다"고 13일 공식 SNS를 통해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입장문에 따르면 멤버들이 이런 결정을 내린 건 하고자 하는 음악이 각자 달랐기 때문이다. 소란은 지난해 드러머 탈퇴 이후 3인 체제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팀의 형태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기타리스트 이태욱은 "연주자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고영배는 남은 두 명으로 밴드 활동을 지속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 고민했고, 그 결과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팀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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