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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완벽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갖춘 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에 감탄했다.
12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랄랄은 딸 서빈이와 함께 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을 찾아갔다.
랄랄은 완벽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집에 감탄하며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오빠다. 소품 하나하나 미국에서 사왔다고 한다”고 전했다. 브라이언의 집은 곳곳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소품들이 있었다. 편하게 당구를 칠 수 있는 공간과 미니 영화관도 감탄을 자아냈다. 랄랄은 “어제도 남편이랑 영화를 보다가 브라이언 집에 가고 싶다고 했다. 영화 한편만 보고 나오고 싶다고”라고 칭찬했다.
침실은 2층에 있었고, 2층으로 이동하는 계단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브라이언은 “내 방도 잘 때 크리스마스가 보여야 해서 여기도 해놨다”고 말했다. 침구까지 완벽한 크리스마스 장식에 랄랄은 “백화점도 저 정도 칼각은 아니”라며 놀랐다. 김종민은 “신혼집을 저기로 하고 싶다”고 말했고, 랄랄이 “정말 좋다”며 동의했다.
랄랄과 서빈이는 냅다 브라이언의 침대에 누웠고, 브라이언은 “아기는 봐줄 수 있지만 너는 뭐냐. 다 큰 성인아”라고 질색했다. 김종민은 브라이언이 집 소개를 할 때마다 “이게 다 브라이언이 인테리어를 한 거냐. 연락을 해봐야겠다”며 찐 리액션을 보였다.
브라이언의 옷방에는 먼지가 하나도 없었고, 브라이언은 옷 사이 간격까지 신경 쓰는 모습. 랄랄은 “에라 모르겠다. 나는 칼각을 흐트러트리고 싶다”며 일부러 간격을 흐트러트리며 브라이언과 막역한 사이를 드러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