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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주간조선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지난 6월 국세청이 야옹이 작가를 상대로 부과한 부가가치세에 대한 불복 청구를 인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부과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는다. 환급금은 수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23년 탈세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가 회삿돈을 외제 차 구매 등 개인적 용도로 썼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이에 대해 그는 "2022년 이미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고,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한 세금이 부과됐다. 이는 분명한 나의 책임으로,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라며 질책을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해당 논란을 언급하기도 했다. '억울했던 일 풀려서 다행이다. 응원한다'는 팬의 메시지에 그는 "무지했던 내가 제일 잘못이었다. 앞으로는 공부도 많이 하고 전문가분들의 자문도 받겠다"고 답했다.
야옹이 작가의 웹툰 '여신강림'은 엄청난 인기로 유명세를 타며 이후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20년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 2022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