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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연예계에서 세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다.
방송인 윤정수는 서울 모처에서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와 결혼식을 진행한다. 사회는 김숙과 남창희가 맡는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결혼을 앞두고 16kg을 감량했다. 원진서는 과거 MBC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져 있다.
배우 함은정 역시 이날 서울 모처에서 영화감독 김병우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을 연출했다. 김병우는 1980년생, 함은정은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8살이다. 함은정은 지난 10월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배우 박진주도 같은 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왔다. 최근에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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