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계 '전원일기' 되길"… '싱어게인4', 냉철한 태연 안고 귀환 [종합]

작성일 2025.10.14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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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계 '전원일기' 되길"… '싱어게인4', 냉철한 태연 안고 귀환 [종합]

14일 오전 10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현준 CP, 위재혁 PD,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김하은 아나운서가 맡았다.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승기가 MC를 맡고, '싱어벤져스'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심사위원으로 가세했다. ◆ 어게인 '싱어게인'… 김이나 "몇개월 간 프로그램 하며 몇 년치 감정을 느껴"
이날 윤현준 CP는 "프로그램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다. 이렇게 돌아올 수 있게 돼 기쁘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임재범은 "1학년 '싱어게인3' 수업을 마치고 2학년 수업에 들어가고 있다"라며 "10월 14일 제 생일이기도 하고, 이날 첫 방송이라는 게 제겐 큰 생일 선물이다. 이번 출연자들이 난리도 아니다"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윤종신 또한 "본방이 끝나면 제 생일이다. 많이 놀라운 프로그램이다. 절치부심해 준비하신 분들이 많이 나오셨다. 놀랄 준비, 감동받을 준비 하시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다시 돌아온 백지영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비슷한 콘셉트의 출연자가 있나 싶으면서도 점점 완성형에 가까워지는 것 같다. 누군가가 두각을 드러내며 앞서나가기보단 전반적으로 많이 실력이 상승돼 저희도 애를 먹었다. 이렇게 음악을 잘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더 있구나 하는 부분에 감동하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이나는 "시즌1 때부터 모든 느낌이 생생하다. 실력뿐 아니라 개개인의 시간과 내 삶을 빗대어볼 수 있다는 프로그램이라서 더 그런 것 같다. 백지영 씨가 많이 운다. 지켜봐 달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시즌 몇까지 돌아올지 몰라서 돌아올 때마다 설레는 것 같다. 이번엔 그동안 짧은 기간 동안 쉬다가 돌아왔는데, 가장 오래 쉬다가 돌아와서 그런지 새로운 참가자들의 열정도 대단한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김이나는 "'싱어게인'은 꽃을 피워냈었던, 피워내진 못했지만 꾸역꾸역 피어나는 꿈을 갖고 무대로 와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기대하지 않는다는 그런 얼굴도 가끔 보이지만, 노래를 마치고 나면 소년소녀의 얼굴이 된다"라며 "꿈이라는 것이 어떤 나이대의 전유물이 아니라, 내 영혼을 살아있게 만들어 주는 것임을 느낀다. 몇 개월간 프로그램을 하면서 몇 년 치의 경험치와 감정을 느끼는 것 같다. '싱어게인'이 오디션계의 '전원일기'처럼 이어지길 바라본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 윤현준 CP "'싱어게인'이 사랑받는 이유? 간절함"
어느덧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싱어게인'이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윤현준 CP는 "시청자 분들의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아직 무명가수분들도 많이 계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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