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강태오X김세정, 영혼 체인지→분노 폭발 “모조리 죽여주마” (종합)

작성일 2025.11.29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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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X김세정, 영혼 체인지→분노 폭발 “모조리 죽여주마” (종합)

김세정과 강태오의 몸이 다시 바뀌었다. 28일 방송된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7화에서 이강(강태오)은 박달이(김세정)가 겼을 뻔했던 수모를 박달이의 몸으로 대신 겪는다. 이강(김세정)은 자신의 곁에 있으면 박달이가 위험해질 것이라는 생각에 박달이(강태오)를 피해다니지만 끝내 쾌유했다는 이운(이신영)의 소식을 듣고 계사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박달이와 함께 잠행에 나선다. 이운은 김우희(홍수주)가 노비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짐조 주인 아들을 찾을 수 없다고 거짓말을 했으나, 눈 앞에 나타난 짐조 주인 아들과 청말을 알아듣는 박달이로 인해 이강은 동생 이운의 배반을 알아챈다. 분노한 이강은 이운을 계사년 사건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하고, 박달이는 그런 이강을 쫓아가 위로해준다. 이강은 박달이의 품에 안겨 순간 위로받지만 자신 때문에 죽은 빈궁을 떠올리며 끝내 박달이를 밀어낸다. 이운이 배신자로 몰린 뒤 고민에 빠지고 “좋은 사람은 못 되도 개새끼는 면해야지”라며 관복을 입고 박달이를 찾아간다. 이운은 자신의 집 주변을 맴도는 김우희를 발견하고 “뭐하는 거야. 숨겨야지. 꽁꽁 숨겨야지. 어쩌자고 미련을 비춰”라며 모른 척 갈 길을 간다. 이운은 박달이에게 “좌상이 아직 짐조를 갖고 있다는 근거가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그 자리에 함께 있던 이강은 “그래 무엇이냐, 짐조가 어디 있는지 알아낸 것이냐”고 따진다. 박달이는 그런 이강을 진정시키고 근거가 뭐냐 묻는다. 이운은 “청국 소년은 저에게 속았다 여기니 쉬이 입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입을 열어도 진실이라 믿을 수 없고요, 이 서책에 그 소년이 짐조에 과해 말한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그 전에 약조 하나 해주십시오. 좌상을 무너트려도 우희는 살려주십시오”라고 부탁한다. 박달이는 생각 후에 연락주겠다 말하며 “소중한 이를 이미 잃은 나와 지키려는 너 중에 누가 더 간절할까. 숙고 후에 기별을 주겠다. 이만 두고 가라”라고 선을 긋는다. 이강은 이운을 쫒아가 서책을 왜 썼냐 묻고, 이운은 “나는 그냥 좀 미루고 싶었어. 좌상을 끌어내리면 우희가 위험해지고. 좌상을 그대로 두면 형님이 위험해지는데”라며 “나는 늘 비겁하다. 비겁한 사내는 아무 선택도 못해”라고 털어놓았다. 이강은 이운에게서 자신을 보고 “비겁도 내력인가”라며 이운에게 분노했던 마음을 푼다. 이강은 좌상 김한철(진구)의 완전히 무너트리기 위해 좌상의 사유지에 사는 짐조를 생포해야겠다고 말한다. 허영감(최덕문)은 김한철의 부름을 받고 방문해 박달이를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김한철에게 선을 긋던 허영감은 “여보게 한철이. 만족하는가. 만족하면 여기서 그만하고 멈추게. 더 가면 복수도 의미가 없으니”라고 마지막으로 형님으로서 조언한다. 같은 시간 상궁이 박달이의 처소를 뒤져 이강이 박달이의 몸으로 써둔 시를 발견한다. 박달이는 이강에게 정보만 빼먹고 김우희를 지켜주지 않는 것은 너무하지 않냐고 하다가, 풀이 죽은 이강을 보고 “세상 사람 다 돌을 던져도 지금 돌 맞는 건 나다”며 이강을 위로한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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