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빈자리 투입 허경환, 고정은 못 되나‥유재석 “예능에 안 맞아”(놀뭐)[어제TV]

작성일 2025.11.30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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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빈자리 투입 허경환, 고정은 못 되나‥유재석 “예능에 안 맞아”(놀뭐)[어제TV]

'유재석, 허경환 예능감 부족에 못 참고 돌직구 지적 "지루한 질문만 해"' 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허경환의 예능감을 지적했다. 11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6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이순신 장군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이 열린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전시회 준비를 도왔다. 이날 '놀뭐' 멤버들은 통영의 아들 허경환과 함께 통영하면 떠오르는 위인 이순신 장군에 대해 깊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인에게 아직 공개되지 않은 특별전 공간에서 직접 전시 작업을 해본 것. 이들은 유재석 허경환, 하하 주우재 두 팀으로 나뉘어져 시계까지 풀고 경건한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다. 유재석은 이번 특별전을 위해 진주박물관에서 소중히 모셔왔다는 지자총통을 여러 명이 힘을 모아 조심스레 이동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거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하나하나가 다 유산이고 유물이니까. 이렇게 설치하는 거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순신 장군의 진법 관련 책, 서간첩이 놓일 곳을 청소하게 된 하하 역시 "이걸 우리가 해도 되냐. 너무 영광이다. 경건한 마음으로 해야겠다"며 감격스러워했다. 계속되는 작업 속, 유재석은 허경환이 돌연 관계자를 찾더니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뭐냐"고 리포팅을 시작하자 참지 못하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왜 이렇게 지루한 질문을 하냐. 아까부터 얘기했지만 네가 뭐랄까 예능에 안 맞는 정보 프로그램에서 하는 질문을 많이 하더라. '이 상품은 어디서 만드는 건가요'와 같은. 네가 경제TV를 많이 하다 보니 그런가 보다. 거긴 그런 게 중요하니까. 톤도 그렇고 예능에 좀 안 맞는다"라고 지적했다. 몇 절째 계속되는 유재석의 잔소리에 허경환은 "아 알았어요. 으악 알았다고"라며 질려했지만 유재석은 "질문이 너무 침착하더라. 너무 유익한 질문만 하더라"라고 지적을 이어갔고 이에 허경환은 "생방이냐. 너무 안 맞으면 정리하면 되고 또 편집해서 보면 재밌다"고 지지 않고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격태격 작업을 이어간 끝에 가장 마지막 작업 순서가 왔다. 바로 오디오 가이드 녹음이었다. 이때 하하는 감정 과잉 콩트 톤, 허경환은 지나친 본인 유행어 억양으로 NG를 내 웃음을 주는 반면 유재석은 정확한 발음과 위엄 있는 톤으로 장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학예연구관에게도 "잘하신다"고 인정 받아 눈길을 끌었다. 녹음을 다 마친 멤버들은 "성우분들 대단하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한편 최근 '놀뭐' 측은 2022년 9월부터 멤버로 활약해온 이이경이 스케줄 탓에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이이경은 11월 21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 관련 억울한 입장을 밝히며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저희는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됐다. 이전 면치기 논란 때도 저는 분명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저 때문에 국수집을 빌렸다며 부탁을 하였고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저의 멘트는 편집됐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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