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부캐 '호구 도기' 등장…중고차 빌런 윤시윤 응징했다 '시청률 8.6%' (모범택시3)[종합]

작성일 2025.11.29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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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부캐 '호구 도기' 등장…중고차 빌런 윤시윤 응징했다 '시청률 8.6%' (모범택시3)[종합]

지난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선량한 고객들을 나락으로 빠뜨리는 '중고차 사기 빌런'을 겨냥해 복수 대행 서비스를 개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모범택시3’ 3회는 최고 시청률 10.6%, 수도권 9.0%, 전국 8.6%로 동시간대 1위이자, 금요 및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또한 2049 최고 시청률은 3.58%까지 상승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무지개 운수'는 중고차 사기의 피해자가 됐다. 최주임(장혁진)과 박주임(배유람)이 구형 콜밴을 팔기 위해 중고차 딜러(정시헌)를 만났는데, 시범 주행을 하고 오겠다는 딜러가 돌아오지 않으면서 차량을 절취 당한 것. 이와 함께 '무지개 운수'의 또 다른 식구가 중고차 사건에 연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과거 '무지개 운수'에서 근무하다 개인택시 운행으로 퇴사한 오기사(김은석)였다. 오기사를 사기의 늪에 빠뜨린 범죄자는 중고차 업체 '노블레스'의 사장 차병진(윤시윤)이었다. 그는 전직 변호사였지만 음주 사망사고를 일으켜 변호사 면허를 박탈당한 전적이 있는 인물. 오기사는 거금을 투자해 노블레스에서 개인택시를 양도 받았는데, 해당 차량이 면허 취소된 차였던 탓에 오기사의 개인택시 면허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심지어 차병진 일당은 계약서 안에 명의 위임장을 끼워 넣은 채 사기 계약을 체결, 오기사 명의로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범죄자들에게 대여해줬고, 오기사는 자신 명의의 외제차가 사고를 일으키는 바람에 4천 만원이라는 막대한 수리비까지 떠안게 됐던 것이다. 이 같은 사연을 알게 된 도기는 "저들이 절차대로 했으니, 우리도 절차대로 해야죠"라며 복수 대행 서비스에 착수했다. 제일 먼저 노블레스 매장으로 향했다. 이때 최주임은 매장에서 나오는 중고차 딜러가 자신들의 구형 콜밴을 가로챈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쫓아갔지만 문전박대를 당했다. 이때 고은이 오기사 명의로 된 외제차의 소재를 알아냈고, 도기 일행은 이를 먼저 되찾아오기로 결정했다. 같은 시각, 외제차는 도로 위의 시한폭탄이 되어 있었다. 차를 대여한 불량배들은 보행자 전용도로를 난입하고, 위협 운전을 하다가 행인을 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불량배들을 통쾌하게 손 봐준 도기는 차를 회수하는데 성공했지만, 리스 계약을 중도 해지할 수는 없었다. 이에 도기는 "그놈들한테 받아내야 할 돈이 더 많아야겠는데요?"라고 말하며 복수 의지를 한층 불태웠고, 곧이어 노블레스에서 차를 사겠다고 천명해 그가 고안한 복수 설계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극 말미에는 노블레스의 또 다른 범행 현장이 그려져 보는 이들을 분노케 했다. 임신한 아내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패밀리카를 구입하려는 예비아빠(이우성)를 호구로 잡아, 중고차 값에 2천 만 원을 얹어 사기 계약을 체결한 것. 차병진은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계약 무효를 주장하는 남성을 폭력으로 굴복시켰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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