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남신' 박정민, 15kg 감량 비결=러닝…문정희 "잘생겨져서 재수 없어" (편스토랑)[전일야화]

작성일 2025.11.29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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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남신' 박정민, 15kg 감량 비결=러닝…문정희 "잘생겨져서 재수 없어" (편스토랑)[전일야화]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연가시', '숨바꼭질' 등으로 스릴러 퀸에 등극한 28년 차 배우 문정희가 출격했다.
이날 문정희는 거실에서 무언가를 살펴보다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화의 주인공은 바로 최근 화제의 '청룡영화상' 주인공으로 큰 화제가 된 박정민이었다. 
문정희는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박정민을 소개하며 "사실 배우시지만 지금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화를 받은 박정민은 "지금 400p 가까이 나왔다. 조금 더 줄여야 될 것 같다"며 책을 출간할 예정인 문정희에게 피드백을 전했고, 문정희는 "안 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정희는 "(액자에 걸려 있는) 강아지가 지금 집에 없는데, 한 7개월 전에 하늘나라로 갔다"며 7년 동안 함꼐 동고동락한 자식 같은 반려견 마루의 이야기를 전했다.
문정희는 "저는 사실 자식을 잃은 거나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가면 너무 많은 부분들이 흐릿해질까 봐 책으로 내기로 했다"며 포토 에세이 출간을 예고했다.
의견을 나누던 중, 문정희는 "네가 세상에서 제일 바쁜 것 같다. TV에 틀면 네가 나온다. 건강 관리 어떻게 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박정민은 "매일 10km 정도 뛰고, 느낌 좋으면 20km까지 뛴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그렇게 뛰어서 15kg 정도 감량했다. 러닝이 살이 금방 빠진다. 지금은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바쁜 근황에 러닝을 하지 못해 살이 찌고 있음을 고백했고, 문정희는 "돌아와라. 난 예전 모습이 더 귀엽고 좋다. 지금은 샤프해서 잘생겨 보여서 재수없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편스토랑' 촬영 중인 문정희에게 "누나 요리 잘하지 않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문정희는 "제가 수육을 잘한다"며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에 박정민은 "수육은 그냥 삶으면 되지 않냐"고 '요알못' 면모를 드러냈다.
문정희는 "(바쁜 박정민 씨는) 좀 놀아라. 연애도 좀 하고요!"라며 바쁜 박정민에게 '찐친 덕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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