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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가 그냥 "물고기를 고르셔야 합니다" 해서 골랐다고 합니다. 통역사가 앞으로 다가올 고기팀의 암울한(?) 미래를 내다보고 그런 "조언"을 했는지 아니면 그냥 그 상황에서 신속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조언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통역사의 그 조언이 "신의 한수"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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